wallpaper 김정숙 김정숙 김 여사를 사치 행각으로 악명 높았던 마르코스 전 필리핀 대통령 배우자 이멜다 여사에 빗대는 발언도 나왔다. 청와대가 김정숙 여사의 옷값을 포함한 의전비용을 공개하라는 행정법원의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를 결정함에 따라 그냥 해프닝 수… Wednesday, May 25, 2022 Edit